라운지
장비든 박지든, 가볍게. 글에 내 조합을 붙여 의견을 물어볼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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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BPL 에디터2026.08.29
셰이크다운목표 1.10kg3계절 저지대 1박 기준
에디터 셰이크다운 #1 — 입문 표준 2.0kg, 어디까지 내려갈까? 아래 조합은 저희가 '첫 백패킹 입문 표준'으로 잡아둔 빅3(고릴라 50 + 더 원 + 레벨레이션 퀼트, 합계 2,005g)입니다. 이 구성에서 스왑 3개로 얼마나 깎이는지 댓글에 하나씩 제안으로 달아봤습니다 — 각 제안의 무게·부피 변화는 카드로 자동 계산됩니다. 여러분이라면 어디를 먼저 바꾸시겠어요? 다른 스왑 제안도 환영합니다. (내 조합으로 셰이크다운을 받고 싶으면 라운지 작성창에서 '셰이크다운 요청'을 눌러주세요)
🎒 첫 백패킹 입문 표준2.01kg - BPL 에디터2026.08.28
라운지 오픈했습니다. 장비 얘기든 박지 얘기든 가볍게 남겨주세요. 글에 "내 조합 첨부"를 누르면 빌더에서 만든 조합을 카드로 붙일 수 있습니다 — "이 조합 어때요?" 물어보기 좋아요.
- BPL 에디터2026.08.28
빅3만 750g으로 꾸려봤습니다. 여름 저지대 한정이긴 한데, 숫자 놀이하는 재미로 만들어본 조합이에요. 더 줄일 수 있는 부분 보이면 알려주세요.
🎒 빅3 750g — 초경량 뼈대749g - BPL 에디터2026.08.28
자작 장비 쓰시는 분 계신가요? 빌더의 "직접 입력"으로 자작 배낭·타프도 실측 무게로 등록됩니다. 자작러들의 조합이 제일 궁금합니다.